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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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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18년 연간 매출 2,270억 원, 영업이익 540억 원

연결기준 전년 매출액 11% 증가, 사상 최대 실적 경신

 

(2019-01-29)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2018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658억 원, 영업이익201억 원을 달성했다고29일 발표했다.

 

분기 매출 최고 실적을 수립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4.6%, 영업이익은2.1%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30.5%를 기록했다.

 

2018년 연간 실적 역시 연결기준 매출액2,270억 원, 영업이익540억 원으로 지난해 처음2,0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최대 실적 기록을1년 만에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액은11.0%, 영업이익은6.9% 증가한 수치이다.

 

더존비즈온은 전 사업분야에 걸친 고른 신장세로17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상승 기조를 유지했다. 다만 영업이익 상승폭은 다소 둔화되었지만, 이는 신규사업을 위한R&D 투자로 비용이 증가한 것이 그 원인으로 파악된다.

 

올해는 시장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WEHAGO3년여의 준비를 마치고2월 중 출시를 예정하고 있어 가파른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

 

기존에는 회계 등 일부ERP 모듈만 클라우드로 사용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 이용 고객 확대에 일정 부분 한계가 있었으나WEHAGO는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솔루션 등의 커뮤니케이션Tool과 워드프로세서 등의 오피스Tool 및 기존 제공되던ERP Big Data를 기반으로A.I가 학습하고 분석, 예측하여 경영분석Report를 제공하는 등4차산업혁명 지원시스템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다.

 

따라서WEHAGO가 출시되면 신규 고객들의 클라우드 채택과 기존 고객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다양한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가 부가되어 있어 기존 사용방식보다 클라우드 방식의 사용료가3~4배 높은 만큼 매출액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그동안 세무회계사무소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사용하던200여 만개 중소기업의 WEHAGO 직접 고객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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