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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교육기부 ‘레드하트 프로젝트’ 지역 교육 격차 해소 앞장
2026.09.08
더존비즈온-택스워치, 세무회계 웹 매거진 ‘TAX in Autumn’ 발간
2026.09.03
더존비즈온, 전 세계에 ‘ONE AI’ 혁신 입증…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 ‘Global AI Awards’ 수상
2026.09.02
㈜더존비앤씨티,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I-URP사업단과 반려동물분야 상호 업무협약 체결
2026.08.31
“입출고부터 회계·전자세금계산서까지 AI가 물류를 관리한다” 더존비즈온, ‘WEHAGO Smart A 10’ 물류관리 전면 고도화
2026.08.27
더존비즈온, ‘AX 리더십 포럼’ 열어 AI에이전트 시대 국가 전략과 공공AX 조명
2026.08.25
더존비즈온·테크핀레이팅스·KAIST 공동연구 ‘AI 거래관계망 신용평가 모형’ 국제 권위 CIKM 논문 채택
2026.08.20
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 위한 MOU 체결
2026.08.11
더존비즈온, 전자신문·삼일PwC와 AI 준비지수 ‘ARIX’ 고도화 나선다
2026.07.29
- 2009년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 18년째 매년 6억 원 규모 지속 지원으로 “ESG 경영 실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 입상·양양 소규모 학교 특성화 지원 등 실질적 성과 창출(2026-09-08)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레드하트 프로젝트는 2009년 영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도서·산간 지역 분교에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시작된 더존비즈온의 장기 교육 기부 사업이다. 현재는 초·중학교를 넘어 지역 장학재단 및 지자체 교육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매년 약 6억 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화상영어 수강권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2,033명(1만 7,120시간)이었던 수혜 학생(교육 시간)은 2025년 2,409명(2만 2,016시간)으로 늘어났다. 수혜 인원은 전년 대비 18.5%, 총 교육 시간은 28.6% 급증하는 등 지원 규모와 실질적 혜택을 매년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춘천시민장학재단과 협력해 진행 중인 ‘춘천시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사업’이다. 단기성 기부에서 벗어나 중장기 학습 환경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최근 진행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강생의 84.1%가 학습 품질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70%에 달하는 인원이 1년 넘게 수강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 학습은 대외 성과로도 연결됐다. 춘천시가 주최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2024년 본선 진출자 18명 중 10명 입상(55.6%), 2025년 입상자 3명을 배출하는 등 지역 학생들이 실전 영어 말하기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입증하는 결실을 맺었다. 통폐합 위기에 몰렸던 농촌 소규모 학교를 살아나게 하는 지역사회 회생의 촉매제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초등학교는 2018년 전교생이 9명까지 줄어 폐교 위기를 겪었으나,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등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도입해 2023년 전교생 53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외지 학생들의 유입을 이끌어내며 소규모 학교 살리기와 지역 상생의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2026년에도 6억 원 규모의 예산을 배정해 레드하트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학교와 지자체를 지속 발굴해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QT와의 결합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며 지속가능경영을 기업의 본질적 과제로 내재화하고 있다. 글로벌 기준의 ESG 책임 경영에 발맞춰 진정성 있는 CSR(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회사가 보유한 ICT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기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레드하트 프로젝트는 일회성 교육 경험을 넘어 학생들이 거주 지역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진정성 있는 교육 기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적극 나누며 배움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8
- 기업승계·자산관리·세무조사 리스크까지…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를 위한 심층 실용 콘텐츠- 더존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 제작 협업… 전국 고객 기업 및 세무회계사무소 무료 배포(2026-09-03)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 택스워치(대표 임명규)와 함께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시즌 웹 매거진 ‘TAX in Autumn’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거진은 택스워치가 발행하고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가 제작에 협업한 결과물로, 50페이지 분량의 웹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더존 고객 기업과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되며, 세무회계 실무자는 물론 관련 지식이 필요한 일반 직장인까지 하반기 실무와 재테크에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용 콘텐츠를 담았다. 택스워치는 세무회계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로 2016년 10월 창간했다. 세무·회계 업계 전문가 및 관계자, 기업 CEO, 재무담당자, 국세청·관세청·재정경제부 등 유관기관, 대학생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기업 CEO와 자산가들이 알아야 할 세무회계 이슈, 유용한 절세팁, 각종 순위 및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기고 및 인터뷰, 이야기 형식의 콘텐츠, 인포그래픽, 웹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매체다. 웹 매거진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조명한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 시대의 세금과 상속 분쟁을 짚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로 읽는 대한민국과 투자환경을 분석한 ‘세금으로 보는 경제’ ▲세무조사와 관세 이슈를 다룬 ‘조사·관세, 새로운 리스크의 시대’까지, 세제개편과 시장 변화 속에서 세무회계 실무자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두루 관심 가질 만한 주제를 폭넓게 담았다. TAX in Autumn은 더존비즈온과 택스워치가 정기적으로 선보일 시즌 웹 매거진 시리즈로, 해당 분기마다 세무회계 업계가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를 새롭게 선별해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호는 AI 시대 세무전문가의 역할 변화부터 기업승계, 자산관리, 조세·관세 리스크까지 하반기 실무 현장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했다. 앞으로도 매 시즌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더존비즈온의 AI 콘텐츠 제작 역량과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의 취재·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한 사례다. 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전문가를 위한 세무·회계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해 온 만큼, 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무회계 전문가와 일반 직장인 모두에게 실질적 가치를 주는 콘텐츠 협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세무회계 전문가는 물론, 세금·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것도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중요한 방식”이라며 “이번 매거진이 하반기 직장인들의 든든한 세무·재테크 참고서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독자층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TAX in Autumn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룸과 택스워치 홈페이지 배너 및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채널에서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두 채널의 프로모션 배너에서 e매거진 뷰어로 바로 연결되며,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2026.09.03
- 7,800개사 검증된 버티컬 AI 실제 업무 적용 성과 인정받아…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 쾌거- 폐쇄망 환경 지원과 실전 레퍼런스로 글로벌 AX 표준 정조준… 국제 무대서 ONE AI 혁신성 공인(2026-09-0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이 올해 신설한 ‘WITSA Global AI Awards’에서 ‘AI Use Case’ 부문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WITSA는 전 세계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협회가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로, 글로벌 AI 기술 혁신과 우수 활용 사례를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Global AI Awards를 신설했다. 특히, 더존비즈온이 수상한 AI Use Case 부문은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시상식은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WITSA Global AI Summit’ 현장에서 진행됐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국내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자사의 차별화된 AI 기술력과 실제 업무 현장에서 거둔 혁신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핵심 에이전틱 AI 솔루션 ONE AI의 실제 구동 모델과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공유해 주목 받았다. 복잡한 기업 업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독보적인 기술 완성도를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 독자적인 AX 역량을 각인시켰다. 더존비즈온의 ONE AI는 단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다. 회계·세무·노무 등 국내 법령과 실무 데이터를 집중 학습한 ‘버티컬 AI’ 구조로 반복적 실무를 AI가 스스로 판단해 처리한다. 업무 특성에 맞춰 복수의 거대언어모델(LLM)을 교차 활용하는 멀티 LLM 전략과 기업 내부 규정을 학습해 답변 정확도를 극대화한 자체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했다. 보안 민감도가 높은 공공기관과 금융권, 대기업의 폐쇄망 환경까지 완벽히 지원하며 도입 장벽을 대폭 낮춘 점도 주효했다. 제조·유통·IT 등 다양한 산업군과 공공 영역으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2024년 출시 이후 올해 현재까지 누적 7,800개 이상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 축적된 압도적인 도입 규모와 풍부한 AX 실전 레퍼런스가 이번 글로벌 수상의 핵심 평가 요인으로 인정받았다. 더존비즈온은 앞으로도 국내에서 검증된 버티컬 AI 모델을 앞세워 아시아 주요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국내 실무 환경에 특화된 버티컬 AI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서 공식 입증함에 따라, 향후 해외 파트너십 구축 및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한 신뢰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업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버티컬 AI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뜻깊은 쾌거”라며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WITSA Global AI Awards 2026’ 시상식에서 ‘Use Cases 부문’ 상을 수상했다. 사진 가운데 Dato’ Dr. Sean Seah WITSA 회장과 방영선 더존비즈온 부사장.
2026.09.02
- 강아지숲의 현장 인프라와 신라대학교의 반려동물 분야 교육 · 연구 역량 시너지 기대- 반려동물 분야 인재양성과 산업 전반 협력 기반 마련(2026-08-31) ‘진심으로 가는 숲’ 강아지숲의 운영사 ㈜더존비앤씨티가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 사업단과 반려동물산업 분야 전문인력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비앤씨티가 강아지숲을 운영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 및 인프라와 신라대학교가 보유한 반려동물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산학협력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산학 R&D 공동 기획, 기술개발 협업 및 인력 양성 ▲미래 신산업 선도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취·창업 및 비대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산학협력 플랫폼 공동 구축 및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국내 대표 반려견 복합문화공간인 강아지숲의 다채로운 현장 인프라를 대학 교육과 직접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존비앤씨티가 운영하는 강아지숲은 춘천 남산면 일대 약 13만 5천㎡ 규모로 조성된 국내 대표 반려견 복합문화공간이다. 강아지숲 박물관을 비롯해 산책로, 오프리시 운동장, 반려견 동반 수영장인 네이처풀, 카페 및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품격 있는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단순히 반려견이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개와 인간의 역사를 다룬 기획 전시, 맞춤형 운동시설 등을 통해 교육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선진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신라대 I-URP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아지숲의 전문 시설과 현장 인력을 활용한 직무체험, 진로·취업 멘토링, 실무 중심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전개하고, 향후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특화 공동 프로그램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신라대학교 배일권 I-URP사업단장은 “반려동물산업은 교육, 문화, 관광,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과 융합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예비 전문가인 학생들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전문성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존비앤씨티 박병태 이사는 “강아지숲이 그동안 축적해 온 반려문화 공간 운영 경험과 신라대학교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한다면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라대학교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며 반려동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존비앤씨티 강아지숲은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인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및 어린이와 청소년, 반려동물 관련학과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진료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더존비앤씨티 박병태 이사(사진 왼쪽)와 신라대학교 배일권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 사업단장이 반려동물산업 분야 전문인력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31
- 입출고 입력 한 번으로 재고·회계 실시간 반영…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국세청 전송까지 자동 처리- ONE AI 연계로 재고 부족·미발행 세금계산서 등 선제 안내… 고도화 기념 도입 프로모션 진행 (2026-08-27)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WEHAGO Smart A 10의 물류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출고 내역을 한 번만 입력하면 재고와 회계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되는 것이 핵심이다. WEHAGO Smart A 10은 입출고부터 재고, 회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분리돼 있던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입출고 내역 입력 한 번으로 관련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이어져 반복 입력과 누락을 줄이고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인다. 이번 고도화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운영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전문가 모드’와 ‘간편 모드’ 2가지 모드다. 역할 분리와 승인·마감 관리가 필요한 기업은 전문가 모드를, 한 명의 담당자가 물류와 회계를 빠르게 처리하는 기업은 간편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영업관리는 8단계에서 6단계로, 구매관리는 5단계에서 3단계로 줄였다. 재고 관련 업무는 마감 이후 확인하던 방식에서 입출고 즉시 조회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업무 처리 단계를 30~50%까지 단축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별도 메뉴 이동 없이 매출마감·출고처리 화면에서 바로 발행해 전송할 수 있다. 재고자산수불부 또한 입출고 즉시 조회할 수 있으며 전표 수작업은 사실상 사라진다. 실무 편의 기능을 대거 확충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쇼핑몰 주문·정산 데이터를 엑셀로 업로드하면 주문번호 매칭부터 정산·매출·재고까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다. 타 ERP 데이터도 엑셀 업로드 시 항목명을 자동 매칭해 별도 편집 부담을 줄이고 Smart A 10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했다. 재고평가·매출이익현황에서 항목을 클릭해 상세 수불내역을 역추적하는 기능 등 총 15가지 신규·개선 기능이 적용됐다. 현황 메뉴는 기존 116종에서 226종으로 확대됐다. 제조업은 BOM 기반 자재 반영과 원가관리, 도소매업은 거래처·재고 최적화, 쇼핑몰은 주문·정산 통합 관리 등 업종별 특성에 맞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와의 연계도 강화됐다. ONE AI는 주요 업무를 분석해 WEHAGO 메인 화면의 액션카드로 먼저 안내한다. 사용자가 물류 관련 액션카드를 선택하면 Smart A 10의 해당 업무 화면으로 연결돼 처리 대상과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후속 업무까지 이어서 수행할 수 있다. 물류관리에서는 재고 부족, 당일 출고 예정 미처리 주문, 미발행 전자세금계산서, 미발송 견적서, 미처리 전표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한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이번 WEHAGO Smart A 10 물류관리 고도화를 기념해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전자세금계산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발행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해 입출고부터 회계·세금계산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고도화는 물류와 회계, 세무로 나뉘어 있던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기업의 반복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ONE AI가 회사 업무 전반에서 필요한 업무를 먼저 파악해 안내하고 실제 처리까지 연결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WEHAGO AI Edition 메인 화면. ONE AI가 처리할 주요 업무를 액션카드로 먼저 안내하며, 물류 업무를 선택하면 Smart A 10의 해당 업무 화면으로 연결돼 처리 대상 확인부터 후속 업무 수행까지 이어진다.
2026.08.27
- 25일 유튜브 ‘더존TV’ 생중계… 이승현 가천대 교수 ‘AI에이전트 시대, 국가의 전략과 공공AX’ 강연- 현장 개최와 함께 온라인 생중계… ‘기술 혁신 그 다음, ONE AI로 시작하는 공공AX’ 발표 이어져(2026-08-25)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25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비영리 및 공공기관 소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37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유튜브 채널 ‘더존TV’를 통해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AX(AI 전환) 시대를 맞이한 공공부문의 리더들에게 혁신적인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안성이 최우선시되는 폐쇄망 업무 환경에 특화된 AI 전환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1세션 강연은 이승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 겸임교수가 맡았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AI플랫폼혁신국장을 지낸 공공 AI 정책 전문가인 이 교수는 ‘AI에이전트 시대, 국가의 전략과 공공AX’를 주제로 국가 차원의 AI 에이전트 도입 필요성과 공공부문이 마주한 핵심 AX 과제를 짚었다. 또한, 정책 입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단계별 추진 방향을 짚었다. 이 교수는 “과거 공공 전략이 클라우드와 데이터 기반의 DX(디지털 전환) 중심이었다면, 생성형 AI 등장 이후 DX를 포섭하며 진화하는 AX 시대로 급격히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에 따른 노동 및 비용 구조의 변화를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세션에서는 더존비즈온 AX공공사업본부 최성민 부장이 ‘AI Agent 시대 공공기관의 AX 전환 방향성 제시’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최 부장은 프로젝트 총괄(PM)로서 육군본부, 서울시청 등 주요 공공기관의 실제 AX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노하우와 행정 혁신 성과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더존비즈온 이성재 수석 컨설턴트가 ‘기술 혁신 그 다음: ONE AI로 시작하는 공공AX’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 수석 컨설턴트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토대로, 행정 업무 자동화와 의사결정 지원 등 공공AX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했다. 국가 전략 차원의 인사이트와 실전 기술 솔루션이 한자리에서 맞물리며 참석자들은 공공부문 AX 추진을 위한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특히, ONE AI는 출시 이후 전 산업계의 실질적인 AX 업무 환경을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로부터 도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공공부문까지 적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국가 차원의 AI 전략과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던 자리”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AX 리더십 포럼을 지속 개최해 다양한 산업과 공공부문의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AX 인사이트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25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개최한 ‘제37회 AX 리더십 포럼’에서 이승현 가천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2026.08.25
- AI 기술 결합한 새로운 연구 성과로 글로벌 무대서 독창성과 우수성 입증- 수십 년 축적된 ERP 데이터에 AI 결합… 기존 대비 대출 승인율↑ 부도율↓ (2026-08-20)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테크핀레이팅스(대표 옥형석), KAIST(박찬영 교수 연구팀)와 공동으로 연구한 ‘AI를 활용한 거래관계망 신용평가 모형개발(DefaultGNN)’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 (CIKM)’에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CIKM은 인공지능, 데이터 마이닝, 정보 검색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탑티어(Top-tier) 국제 학술대회다. 컴퓨터 공학과 AI 분야는 최신 기술이 빠르게 공유되는 글로벌 컨퍼런스 발표 논문이 일반적인 학술지(저널)보다 훨씬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CIKM 논문 채택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기존 기업신용평가 모형이 다루지 못했던 거래처 네트워크 정보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기존 모형을 보완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는 점에 있다. 기존 모형은 개별 기업 고유의 수익성, 안정성, 유동성, 성장성 등 독립적인 재무 정보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따라서 기업 외부의 관계망 정보는 모형 성능 향상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 반면, DefaultGNN은 거래처, 거래구분, 거래비중, 휴폐업, 부도, 취소금액 등 다양한 네트워크 구성 변수를 활용해 숨겨진 리스크를 정량화했다. 실제로 1차 직접 거래처뿐만 아니라 2차, 3차 거래처의 부도나 휴폐업이 연쇄적으로 해당 기업의 부도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고 평가에 반영했다. 그 결과 기존 신용평가 모형과 결합할 경우 단독 모형 대비 신용 예측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번 연구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더존비즈온이 수십 년간 쌓아온 방대한 전사적자원관리(ERP) 데이터에 AI 알고리즘이 더해진 덕분이다. 기업의 거래내역 데이터 전체를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ERP에서 관계의 맥락을 AI가 정밀하게 읽어내면서 단순한 전산 기록에 머물던 전통적인 ERP가 지능형 AI 플랫폼으로 진화한 것이다. 생산적 금융의 관점에서도 재무 정보가 부족해 기존 모형에서 리스크가 과대평가되던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의 대출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실제로 재무제표가 부족한 기업에 대한 예측 성능이 정교해졌다. 기존 모형 대비 법인은 대출 승인율을 높이면서도 부도율은 안정적으로 유지했고, 개인사업자는 대출 승인율을 끌어올렸음에도 부도율은 오히려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다. KAIST 박찬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업 간 복잡한 거래관계망을 그래프 신경망(GNN)으로 학습해 개별 기업 정보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신용위험의 전파 구조를 모델링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매수·매도 관계와 거래 규모를 함께 고려해 실제 금융 데이터에서 AI가 새로운 위험 신호를 발굴할 수 있음을 입증한 만큼, 향후 다양한 금융 리스크 분석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는 “기존 기업신용평가모형이 보지 못했던 거래 상대방의 휴폐업 및 부도 영향을 정량 평가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라며 “기존 모형과 결합 시 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실증한 만큼 향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기업의 진정한 신용은 과거의 독립적인 성적표가 아니라 건강한 파트너와 거래를 지속해 온 궤적에 있다”며 “수십 년의 ERP 데이터 자산과 최신 AI 기술이 교차해 만들어낸 이 연구가 건실한 중소기업에게 자금을 공급하는 포용적 금융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0
- 회원사 전용 전담 창구 운영… 기업신용평가 수수료 우대 및 경영진단보고서 연말까지 무상 제공- 데이터·평가 역량 결합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 생태계 조성 박차… 회원사에 실질적 경영 혜택 지원 (2026-08-11)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대표 옥형석)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상근부회장 권영학)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합해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건전한 기업신용평가 및 공급망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확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전용 랜딩페이지 및 전담 창구 운영 ▲회원사 대상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정책 시행 ▲회원사 대상 서비스 안내 및 공동 홍보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테크핀레이팅스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와 기업경영진단보고서를 차별화된 조건으로 제공한다.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상태를 분석해 주는 기업경영진단보고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후에도 협회 회원사 전용 할인가를 적용해 회원사들의 행정 및 경영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는 “이번 협약은 경영혁신을 도모하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테크핀레이팅스만의 차별화된 신용평가 및 금융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이 회원사들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평가와 경영진단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유용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오른쪽)와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이 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1
- ‘ONE AI’ 도입 데이터 및 축적된 실행 노하우 결합해 기업 AX 진단 모델 정교화 추진- ‘DX 지수’ 개발 경험 기반으로 AX 진단부터 솔루션 적용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 구축(2026-07-29)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AI Readiness Index, AI 준비 지수)’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ARIX 모델은 전자신문과 삼일PwC가 공동 개발한 기업 AX 진단 프레임워크로 양사는 지난해 12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3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ARIX 시범 진단을 마쳤다. 더존비즈온은 양사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ARIX 진단 모델의 정교화와 확산을 지원한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축적한 업무 데이터 처리 역량과 ONE AI 등 AI 솔루션의 실제 도입·운영 사례를 진단 지표에 반영해, 산업별·규모별 기업 현실에 맞는 평가 기준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ARIX 진단 모델은 기업의 조직적 관점을 종합해 ▲리더십 및 거버넌스 ▲기술 및 인프라 ▲데이터 관리 ▲AI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 적용 등 5개 핵심 영역에서 기업의 AI 성숙도와 준비 상태를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실질적인 투자 우선순위와 실행 로드맵까지 도출한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앞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정량 평가하는 ‘DX 지수’를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나아가 기업의 DX 지수 설계와 데이터 기반 평가 체계 구축 과정에서 확보한 방법론을 ARIX 고도화에 접목해 진단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력 방안도 구체화한다. 삼일PwC가 진단 방법론과 컨설팅을, 전자신문이 포럼·컨퍼런스 등을 통한 확산을 맡고, 더존비즈온은 진단 이후 단계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ARIX 진단으로 도출된 과제를 개념검증(PoC)과 AI 솔루션 도입으로 연결해 기업이 진단 결과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더존비즈온의 AX 사업을 총괄하는 지용구 사장(공동대표)은 “기업 AX의 출발점은 자사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라며 “진단에서 로드맵, 실행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체계를 갖춰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진단하는 ‘ARIX 모델(AI Readiness Index, AI 준비 지수)’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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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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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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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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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입출고부터 회계·전자세금계산서까지 AI가 물류를 관리한다” 더존비즈온, ‘WEHAGO Smart A 10’ 물류관리 전면 고도화
2026.08.27
더존비즈온, ‘AX 리더십 포럼’ 열어 AI에이전트 시대 국가 전략과 공공AX 조명
2026.08.25
더존비즈온·테크핀레이팅스·KAIST 공동연구 ‘AI 거래관계망 신용평가 모형’ 국제 권위 CIKM 논문 채택
2026.08.20
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 위한 MOU 체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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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