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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법무법인 세종과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시장 공동 공략 나선다
2026.10.23
더존비즈온, NIA·레플릿과 공무원 대상 ‘공공데이터 AI 메이커톤’ 개최
2026.10.13
더존비즈온, ‘AI 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 기준 제시
2026.10.12
더존비즈온, 서울시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에 ‘ONE AI PE’ 2년 연속 공급
2026.10.02
‘AI 시대, 세무 전문가의 생존 전략은?’ 더존비즈온-택스워치, ‘2026 TAX Leaders Summit’ 개최
2026.09.23
더존비즈온,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협력 MOU
2026.09.22
더존비즈온, 국제표준 기반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
2026.09.21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서 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2026.09.18
더존비즈온, ERP 내 ‘DJ Bank’ 출시 기념 ‘ONE AI’ 지원 프로모션
2026.09.11
- 법률 전문성과 AI·ERP 기술력 결합… 규제 분석과 위험평가 등 AX 관련 법률자문 수요에 공동 대응- 금융권 AI 거버넌스 분야 표준 사업 모델 및 수행 체계 구축, 헬스케어 등 규제 산업으로 확대 추진(2026-10-23)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22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법무법인(유한)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과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분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기업들이 AX(AI 전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보안체계 구축, 법률 리스크 관리 등 관련 법률자문 수요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관련 사업의 공동 제안과 수행에 협력하고, 네트워크와 업무 경험을 공유하며 시장 내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기업의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AI 관련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수요가 늘고 있으며 법률 자문과 내규 정비에 더해 위험평가·통제·사후관리 체계를 실제 내부 시스템에 구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세종은 AI 관련 법률·규제 분석과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체계 수립, 위험평가·통제 체계에 대한 법률자문을 맡는다. 더존비즈온은 고객사의 업무·시스템 분석을 바탕으로 AI 거버넌스, 보안 시스템과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ERP 등 업무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기술적 구현을 지원한다. 또한, 금융권을 시작으로 헬스케어 등 규제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AI 거버넌스 분야의 표준 사업 모델과 수행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9월 전사 AI 활용을 총괄 관리하는 ‘AI 거버넌스 사무국’을 출범하고 국제표준(ISO/IEC 42001) 기반의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체 AI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부에서 축적한 거버넌스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고객사의 AX 지원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려면 법과 제도에 대한 이해와 이를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기술이 함께 가야 한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법률 전문성을 갖춘 세종과 함께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 체계를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AI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업들은 법률적 대응과 함께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체계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사가 AI 거버넌스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오른쪽)과 세종 오종한 대표변호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분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3
- 전국 공무원 30명, 바이브 코딩으로 공공데이터 API 기반 행정 서비스 하루 만에 직접 개발- NIA ‘AI 챔피언 양성 교육’ 연계… 현장 공무원이 문제 정의부터 구현까지 주도하는 ‘공공 AX 모델’ 제시 (2026-10-13)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김형철), 글로벌 웹 기반 코딩 플랫폼 기업 ‘레플릿(Replit)’과 함께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메이커톤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11층 다빈치홀에서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NIA가 운영하는 AI 챔피언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해 ‘공공데이터 API를 활용한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개인별 경연을 펼쳤다. 이번 메이커톤의 핵심은 행정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공무원이 해결책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현장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획과 발주, 개발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참가자들은 대화하듯 코딩하는 바이브 코딩 환경을 활용해 개발 경험 없이도 아이디어를 작동하는 서비스로 옮겼다. 더존비즈온과 NIA는 공공데이터포털 활용 가이드와 샘플 API 목록을 사전에 준비해 정부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현장 공무원이 직접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는 레플릿 튜토리얼과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공공데이터 API 호출부터 화면 구성, 서비스 배포까지 전 과정을 익힌 뒤 3시간 동안 집중 개발에 나섰다. 개발을 마친 뒤에는 더존비즈온 AX지원본부 이성재 수석 컨설턴트가 ‘기업이 활용하는 AI’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수석은 기업 현장의 AI 도입과 업무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각 사례가 공공 행정에 주는 시사점을 함께 공유했다. 심사는 창의성과 기능성, 기술성, 공공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특강이 진행되는 동안 더존비즈온·NIA·레플릿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심사를 거쳐 상위 5개 프로젝트를 선발했다. 이어 상위 5명의 발표를 들은 참가자 전원이 QR 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동료 공무원의 시각에서 실제 행정 현장에 쓰일 수 있는지를 함께 평가하도록 설계한 방식이다. 대상은 대전광역시 김윤지 주무관의 ‘세금술술’이 차지했다. 세금술술은 시민이 어렵게 느끼는 지방세 정보를 공공데이터와 AI로 풀어 안내하는 서비스로 세정 현장에서 반복되는 민원 문의를 줄이고 시민의 납세 편의를 높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경상남도 김해시 박형주 주무관의 ‘김해 빗물지킴이’에 돌아갔다. 김해 빗물지킴이는 시민이 침수 위험 정보를 직접 신고·공유하는 홍수 예방 시민참여 앱으로 행정과 시민이 함께 재난에 대비하는 참여형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조달청 정희수 실무관의 ‘국가 예방접종과 감염병 발생률 분석을 통한 예방접종 안내’가 받았다. 장려상은 인사혁신처 김승원 주무관의 ‘공공사업 유사계약 검색·비교·저장·분석 플랫폼’과 서울경찰청 이부겸 순경의 ‘골목대장-창업 입지 분석’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이 수여됐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단체 티셔츠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더존비즈온은 공공기관 ERP와 통합 업무 플랫폼 구축 경험을 쌓아 왔다. 이 경험과 자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부문의 AX 지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메이커톤도 공공 조직이 AI를 실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공공 AX는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공무원이 직접 해법을 만들 때 속도가 붙는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공공데이터를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로 구현하는 모습에서 공공 혁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더존비즈온은 공공 부문이 AI를 일하는 방식 속에 자연스럽게 안착시킬 수 있도록 기술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나누겠다”고 밝혔다. 김형철 NIA 원장은 “AI 챔피언 양성 교육은 공무원이 AI를 직접 다뤄보며 행정 혁신의 아이디어를 실험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메이커톤은 공공데이터와 AI 도구가 만나면 현장 공무원도 짧은 시간 안에 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자리였다.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행정 혁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메건 루안 레플릿 글로벌 성장 총괄은 “레플릿 사용자의 90% 이상이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일 만큼, 바이브 코딩은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해 준다”며 “오늘 현장에서도 공무원들이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 안에 실용적인 서비스를 직접 완성해 바이브 코딩이 공공 혁신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존비즈온·NIA와 함께 한국 공공 현장에 AI 기반 개발 문화가 자리 잡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사진 설명_1]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설명_2]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에서 더존비즈온 방영선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설명_3, 4]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에서 참가 공무원들이 바이브 코딩 툴 레플릿(Replit)을 활용해 공공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2026.10.13
- AI Festa 26 참가해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와 폐쇄망 특화 ‘ONE AI PE’ 등 AX 핵심 솔루션 전시- 에이전틱 AI 특별관서 ONE AI 기반 ‘Proactive AI’ 공개… 지시 없이 제안하는 지능형 업무 환경(2026-10-08)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참가해 강연과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의 AI 전환(AX)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 기술의 실증형 피칭 강연 프로그램인 ‘AIR(AI Realization) Showcase’의 연사로 나서 ‘AI 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발표했다. 연결된 업무(DX)에서 지능화된 판단(AX), 자율적인 업무 실행(Agentic AI)으로 이어지는 기업 AI의 진화 단계를 짚고, 각 단계에서 기업이 스스로 답해야 할 질문을 제시했다. 지용구 사장은 특히,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로의 전환이 AI 도구를 들여오는 일에 그치지 않고 AI와 함께 일하기 위한 운영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AI 거버넌스는 AI를 막는 장벽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실행을 만드는 운영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시스템이 데이터와 규칙, 맥락을 정확히 기록하고 AI가 그 위에서 판단을 넓히며, 사람이 최종 결정과 책임을 맡는 역할 구조도 함께 제안했다. 기업 경영진과 IT·AX 담당자들은 AI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도 통제와 책임을 함께 확보해야 하는 기업들의 고민에 실행 단위의 해법을 제시했다는 반응을 내놨다. 체험형 전시 부스인 에이전틱 AI 특별관도 운영했다. 더존비즈온의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 주요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기업용 AI 솔루션 ‘ONE AI’와 AI 기반 노코드·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GEN AI DEWS’를 선보였다. ONE AI는 ERP, 그룹웨어 등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핵심 솔루션에 탑재돼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혁신 서비스이며, GEN AI DEWS는 자연어 입력만으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를 생성하는 개발 플랫폼이다. ‘AI Edition’과 ‘ONE AI PE(Private Edition)’ 시연도 큰 관심을 모았다. AI Edition은 기존의 수동적 AI를 넘어선 Proactive AI를 구현한다. 사용자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업무 흐름을 읽어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업무 흐름과 데이터, 맥락을 이해해 다음에 필요한 행동을 제안하는 능동형 AI다. ONE AI PE는 ONE AI를 기반으로 공공·금융 영역 등 내부망 환경에서 보안과 효율을 확보하며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산업 분야별 전문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인 ‘세법/노무도우미’ 시연 현장에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무조정 문서를 자동 생성·추천하는 AI 세무조정을 비롯해 세법·노무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영역에서 AI가 실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멀티 에이전트가 목표를 세부 업무로 나눠 실행부터 모니터링, 보완까지 수행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세무·회계·인사 실무자들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이러한 지능형 업무 환경의 기반에는 ‘ERP 온톨로지’가 있다. ERP에 기록된 조직의 업무 기준과 사실 데이터를 의미 관계로 연결해 AI가 업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로 조직의 기억을 AI의 판단 근거로 삼는 더존비즈온의 차별화된 접근이다. 표준화된 데이터와 명확한 정책·권한, 감사 가능한 기록 위에서 AI가 판단하고 실행하기 때문에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이 가능하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의 데이터와 규칙, 책임 구조가 함께 설계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더존비즈온은 기업의 현실 데이터 위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실행 환경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기업의 AX 확산을 이끌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6’ AIR Showcase에서 ‘AI 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 설명_2] ‘AI Festa 26’ 에이전틱 AI 특별관에 마련된 더존비즈온 부스
2026.10.12
- 사업 수행사에 생성형 AI 플랫폼 공급, 묻고 답하는 챗봇에서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진화 뒷받침- 문서 요약·회의실 예약 등 3종 구축… MCP 연계·사이냅소프트 문서 분석 솔루션 탑재로 확장성 확보(2026-10-0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에 생성형 AI 플랫폼 ‘ONE AI 프라이빗 에디션(PE: Private Edition)’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사업자에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에이전트 구현의 핵심 기술 기반을 책임진다. 지난해 서울시 생성형 AI 행정 플랫폼 ‘챗봇 2.0’ 구축 사업에 나선 데 이어 2년 연속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운영을 위한 공통 기반 환경 구축, 업무별 AI 에이전트 시범 구축, AI 인프라 증설, 확산을 위한 수요 발굴 등을 포함한다. 직원이 자연어로 업무를 지시하면 AI가 행정시스템에 접속해 실제로 업무를 처리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실행형 에이전트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ONE AI PE 기반으로 구축된 챗봇 2.0은 서울시 행정망 내부의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가동되며 행정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정착했다. 270종의 행정 업무매뉴얼을 학습한 검색증강생성(RAG) 체계를 기반으로 정확한 근거와 출처를 갖춘 답변을 제공하고, My 챗봇, AI 템플릿 등으로 행정 실무를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는 문서 요약, 회의실 예약, 제안서평가위원 선정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우선 구축하고, 조직도·예산 정보 조회 등 여러 부서가 함께 쓰는 공통 기능도 마련한다.문서 요약 에이전트는 업무관리시스템의 접수·생산 문서와 첨부파일을 유형에 맞춰 요약한다. 회의실 예약 에이전트는 대화형 지시만으로 예약·변경·취소를 처리하며 조건에 맞는 대안을 제안한다. 제안서평가위원 선정 에이전트는 후보자에게 순차적으로 문자를 발송해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구성 규정에 맞춰 필요 인원을 확보한다. ONE AI PE는 이러한 에이전트 운영의 토대가 되는 공통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의 표준 연계 체계로 행정시스템과 AI를 연결하고, 사용자 권한 확인과 실행 이력 관리로 안전한 운영을 지원한다.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로 설계돼 신규 모델 교체 시에도 행정시스템 연계와 업무별 에이전트 등 축적된 자산은 그대로 유지된다. 한글(HWP) 문서와 이미지에 특화된 사이냅소프트의 문서 구조 분석 솔루션 도큐애널라이저가 탑재돼 행정문서 인식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 서비스 운영과 함께 각 부서의 반복 업무를 조사해 추가 자동화 대상을 선정하고 확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고성능 GPU 서버 증설 등 인프라 보강도 병행한다. 일회성 구축이 아닌 지속 확장 체계를 갖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시 사례는 내부망에 AI를 도입하고 실무에 정착시켜 업무를 위임하는 단계까지 나아가는 공공 폐쇄망 AI 도입의 대표적인 경로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25개 공공기관이 ONE AI 기반의 통합 업무환경 전환에 나서는 등 광역지자체 단위의 공공 AX 확산이 본격화하고 있으며, ONE AI는 현재 7,800여 개 민간 기업이 도입해 업무 활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공공기관 폐쇄망에서도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한 데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실질적인 에이전틱 AI 행정 혁신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라며 “검증된 플랫폼과 기술 지원으로 서울시와 사업 수행사가 공공 AI 에이전트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서울시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에 참여해 공공기관 등 폐쇄망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ONE AI 프라이빗 에디션(PE)’을 2년 연속 공급한다.
2026.10.02
- 세무사·회계사·변호사 등 대상 전문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10월 15일부터 4주 과정- 김학렬·허승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 강연… 절세, AI 협업 전략 등 실무 커리큘럼 구성(2026-09-23)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 택스워치(대표 임명규)와 함께 세무·회계·법률 전문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2026 TAX Leaders Summit’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TAX Leaders Summit은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세무사·회계사·변호사·관세사 등 세무대리인과 과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 과정으로,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11층 ATEC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전문가의 실무 역량과 비즈니스 확장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1회차 ‘전문가를 위한 절세 전략’에서는 김호용 세무법인 화담 대표세무사가 심화 절세 방법과 부동산 세제개편 쟁점을 다루며, 2회차 ‘부동산과 자본시장 트렌드’에서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가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자본시장 흐름 분석, 자산가 대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3회차 ‘조세소송과 심리상담기법’에서는 허승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최봉길 법무법인 율촌 비상임고문이 조세소송을 통해 배우는 조세 불복 전략과 고객 상담 노하우를 전하고, 마지막 4회차 ‘세무 전문가와의 AI 협업 전략’에서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최신 AI 트렌드와 활용 전략, 세무 전문가와 AI의 협업 모델을 제안한다. 매 회차 강연 후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 자리가 이어져 업계 리더들과 교류하며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된다.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택스워치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가 열리는 더존 ATEC(AI Transformation Experience Center)은 더존비즈온이 서울, 부산, 광주, 대구, 경남 등 주요 거점에 운영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체험 공간으로, 산업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AI 솔루션과 ICT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기간 세무·회계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I가 세무·회계 전문가의 업무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만큼, 전문가들이 AI를 실질적인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는 전략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더존비즈온은 세무대리인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 택스워치와 함께 세무·회계·법률 전문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2026 TAX Leaders Summit’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09.23
- ‘디지털 전환·디지털 경제 발전 양자 협력’ 양해각서 체결…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 협력- 기업-세무당국 디지털 연계 경험 공유… 중앙아시아 디지털 전환 협력 확대(2026-09-2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National Investment Agency)와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양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라브샨베크 사비로프(Ravshanbek Sabirov) 국가투자처장과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21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디지털 전환 분야의 경험·전문지식 교류를 비롯해 기업 활동의 디지털화와 기업-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발전에 관한 경험 공유,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 활용을 포함한 혁신·디지털 생태계 조성, 공동 교육 및 행사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보 교환과 상호 협의, 공동 프로그램의 기획·실행을 추진하고 필요 시 실무그룹 등 협력 기구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그간 축적한 기업 디지털화 경험과 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키르기즈공화국의 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업과 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협력은 세무회계 소프트웨어와 ERP를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을 잇는 디지털 인프라를 고도화해 온 더존비즈온의 강점과 맞닿아 있는 분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로 더존비즈온은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해 기업의 회계·세무 데이터가 과세 행정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하며 국내 세정의 디지털화 과정을 함께해 왔다. 또한 앞서 KOICA 필리핀 조세분야 전자정부 구축사업에서 조세업무플랫폼(EIS)을 구축하는 등 해외 조세 행정 디지털화 사업을 수행한 만큼, 이 같은 노하우는 키르기즈공화국의 조세 행정 디지털 전환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국가투자처는 키르기즈공화국의 투자 유치와 국제 협력을 담당하는 대통령 산하 기관으로,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RP와 AI를 결합한 업무 환경을 기업에 제공하며 AX(AI Transformation)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키르기즈공화국과의 이번 협력은 더존비즈온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키르기즈공화국은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로 기업 디지털화와 세정 디지털 연계 등 더존비즈온이 강점을 가진 영역에서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9.22
- ISO 42001 국제표준·AI 기본법 대응 위한 정책·확산·개발·감사·보안 기능 나눈 5개 본부 체제 가동- AI 인벤토리·리스크 관리 통합 플랫폼 ‘AI HUB’ 구축 착수… 내년 2분기까지 단계적 확장(2026-09-21)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국제표준 ISO/IEC 42001(인공지능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사 AI 활용을 총괄 관리하는 전담 조직 ‘AI 거버넌스 사무국’을 신설하고, 21일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AI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에 이르는 전 주기 관리체계를 갖춘 것으로, 이르면 내달 초 ISO/IEC 42001 인증도 획득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자체 개발한 AI뿐 아니라 외부 AI를 결합한 제품과 서비스도 다수 제공하며 AI 기본법상 '인공지능개발사업자’와 '인공지능이용사업자’ 지위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이에 두 지위에 따르는 관리 책임을 하나의 통제 체계로 아우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국제표준 ISO/IEC 42001을 뼈대로 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했다. AI 거버넌스 사무국은 이 체계를 실행하는 컨트롤타워다. AI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에 이르는 전 주기에 걸쳐 정책 수립과 승인, 점검을 일원화해 수행한다. 사무국은 AI 기술위원회 위원장을 겸하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사무국장으로서 총괄하고, 정재근 전무가 부문장을 맡아 실무를 이끈다. AI 거버넌스 사무국은 정책·확산·개발·감사·보안 기능을 나눈 5개 본부 체제로 운영된다. 정책·규정 수립과 AI 인벤토리·영향평가·승인 게이트 운영을 담당하는 AI 거버넌스 운영본부, 전사 AI 활용 확산과 임직원 교육을 지원하는 AX 지원본부, 제품·서비스에 탑재되는 AI의 기획·개발을 수행하는 AX 개발본부가 실행 축을 맡는다. 여기에 거버넌스 준수 여부를 독립적으로 점검하는 AX 감사본부와 AI 특유의 보안 위협 대응과 개인정보 보호를 전담하는 AX 보안본부가 견제 축으로 더해진다. 제1·제2AI연구소와 개발본부, 전략기획실, 법무실도 협력 부서로 참여해 실행력을 뒷받침한다. 더존비즈온은 이 같은 거버넌스 체계를 시스템으로 구현한 통합 플랫폼 ‘AI HUB’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AI HUB는 AI 서비스 등록과 인벤토리 관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제하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규정·증적 문서 관리, 전사 현황을 보여주는 경영진 대시보드 등의 기능을 갖추며, 실무 담당자·거버넌스 담당자·경영진을 위한 3개 포털로 운영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사무국 신설과 정책 수립을 시작으로, 4분기 인벤토리 구축과 리스크 등급화, 내년 1분기 모니터링·감사 체계 정착을 거쳐 내년 2분기까지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RP와 AI를 결합한 업무 환경을 국내 기업에 제공하며 AX(AI Transformation)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AI 거버넌스 사무국 신설로 제품과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사가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활용하는 역량은 이제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며 “AI 거버넌스 사무국을 중심으로 책임과 절차가 분명한 관리 체계를 갖춰, 고객과 임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AI 거버넌스부문장 정재근 전무는 “그동안 개별 조직 차원에서 관리되던 AI 관련 정책과 위험 요소를 사무국으로 일원화해, 문서와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연내 AI HUB 구축을 마무리해 정책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21일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공동대표 지용구 사장(가운데)과 사무국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1
-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 강연…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강조- ONE AI, GEN AI DEWS 전시 부스 운영… CxO와 AI 혁신 리더 등 참관객 발길 이어져(2026-09-18)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강연과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AI-Native Enterprise 시대의 기업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기업의 CAIO·CIO·CDO 등 C레벨 임원과 AI·DX 혁신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I 에이전트와 운영체계, AI 인프라와 오케스트레이션, 엣지 AI와 AI 시큐리티 등 기업 AI 전환의 핵심 의제가 폭넓게 다뤄졌다. 이날 CAIO Summit에 앞서 CAIO 포럼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찬 세미나가 열렸다. CAIO 포럼은 지난 5월 발족한 국내 대표 AI 리더십 커뮤니티로 정부 부처와 주요 기업의 AI 책임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두 번째 모임인 이번 세미나는 ‘AI 대전환, CAIO의 전략과 실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더존비즈온 역시 포럼 일원으로 참석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이끄는 리더들과 기업의 AI 전략 및 실행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AI 도입의 관심사가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로 이동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 AI 의사결정권자들이 한데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어진 오후 CAIO Summit 무대에서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AI가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조직과 함께 의사결정하며 운영을 주도하는 AI-Native Enterprise 시대의 도래를 조망하고,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AI 경쟁력의 핵심이 뛰어난 모델의 도입 여부가 아니라,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하고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실행하도록 뒷받침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의 구축과 운영에 있다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와 기업 데이터를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식과 AI 시대 기업이 갖춰야 할 새로운 경쟁력과 실행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기업용 AI 솔루션 ‘ONE AI’와 AI 기반 노코드·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GEN AI DEWS’를 선보였다. ONE AI는 ERP, 그룹웨어 등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핵심 솔루션에 탑재돼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혁신 서비스이며, GEN AI DEWS는 자연어 입력만으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를 생성하는 개발 플랫폼이다. 참관객들은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실제 업무 화면 안에서 AI가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 업무 실행까지 수행하는 시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Native Enterprise로의 전환은 이미 기업 경영의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 AI를 하나로 연결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고객 기업의 AI 전환 여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서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사진 설명_2] CAIO Summit 2026 행사장에 마련된 더존비즈온 전시 부스에서 참관객이 ‘ONE AI’와 ‘GEN AI DEWS’를 살펴보고 있다.
2026.09.18
- Amaranth 10·OmniEsol 이어 WEHAGO 확대, 자금이체부터 대출신청·상환까지 전 과정 비대면 처리- 전자세금계산서 등 실제 경영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오늘의 매출’로 심사하는 기업금융 차별화(2026-09-11)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과 협력한 ERP 뱅킹 서비스 ‘DJ Bank’를 WEHAGO로 확대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DJ Bank에서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DJ Bank는 더존비즈온의 ERP 플랫폼·데이터 역량과 제주은행의 금융상품 인프라를 결합한 임베디드 금융 협업 모델이다. 기업 핵심 업무 시스템인 ERP에 은행 금융 서비스를 내재화해 계좌개설부터 자금 및 급여이체, 대출신청·상환까지 기업금융 전 과정을 영업점 방문 없이 100%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앞서 기업용 솔루션 Amaranth 10과 OmniEsol에서 선보인 데 이어 이번 WEHAGO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DJ Bank에서 계좌개설, 대출 등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입 고객에게는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지원 혜택이 제공돼 금융과 AI 업무 혁신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과 세부 혜택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와 제품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 Bank가 기존 인터넷뱅킹과 구별되는 지점은 업무 완결성이다. 별도의 은행 사이트 접속이나 엑셀 파일 업로드 없이 이체부터 회계 전표처리까지 ERP 안에서 끊김 없이 이어진다. 급여 데이터가 급여이체와 전표처리로 실시간 연동돼 이중 작업이 사라진다. ERP 연동 이체와 실시간 예금주 조회, 다단계 결재 데이터가 그대로 송금으로 연결돼 수기 입력에 따른 송금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 DJ Bank 계좌 이용 시 건별·대량이체 수수료도 전면 면제된다. 여신상품의 차별점은 심사 방식에 있다. 과거 재무제표 중심의 기존 기업대출 심사와 달리 DJ Bank는 전자세금계산서와 매출·매입 등 ERP에 축적된 실제 경영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한다. 과거 장부가 아닌 현재의 매출 흐름과 자금 회전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금융 이력이 부족해 기존 평가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자금조달의 새로운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 서류 없이 한도와 금리를 실시간 조회해 즉시 실행하는 매출채권담보대출이 대표적이다. 현재 DJ Bank는 12개 메뉴에서 수신 1종·여신 3종의 금융상품을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부동산담보대출과 국세·지방세 등 공과금 납부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AI 자금예측 기능을 통해 자금 과부족에 선제 대응하는 지능형 자금관리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DJ Bank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매일 일하는 공간인 ERP 안으로 은행 창구를 옮겨온 서비스”라며 “이번 WEHAGO 확대와 ONE AI 지원 이벤트를 계기로 기업의 실제 경영데이터가 곧 신용이 되는 금융 환경을 넓히고, 금융과 AI가 결합된 기업 자금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제주은행과 협력한 ERP 뱅킹 서비스 ‘DJ Bank’를 WEHAGO로 확대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DJ Bank에서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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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더존비즈온, ‘AI 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 기준 제시
2026.10.12
더존비즈온, 서울시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에 ‘ONE AI PE’ 2년 연속 공급
2026.10.02
‘AI 시대, 세무 전문가의 생존 전략은?’ 더존비즈온-택스워치, ‘2026 TAX Leaders Summit’ 개최
2026.09.23
더존비즈온,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협력 MOU
2026.09.22
더존비즈온, 국제표준 기반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
2026.09.21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서 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2026.09.18
더존비즈온, ERP 내 ‘DJ Bank’ 출시 기념 ‘ONE AI’ 지원 프로모션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