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서비스 전체보기

창닫기

더존 해외진출지원사업

본사, 해외지사 및 자회사 업무 연동시스템 지원사업

해외 경영정보화 솔루션 구축 및 한국어 매뉴얼을 제공하고
회계데이터 연동, 연결결산 등의 해외 지사 및 자회사 업적관리를 지원합니다.

01.

더존 해외진출지원사업이란?

세계 각국의 경영정보화 솔루션 개발/유통회사함께 경영정보화 솔루션 글로벌 얼라이언스 그룹 ‘ALAE(알레)’를 싱가폴에 설립하여 대한민국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시 현지 기업경영 솔루션을 소개, 한국어, 일본어, 매뉴얼 제공, ‘더존 iCUBE’와의 데이터 연동 기능 등에 의해
월차 연결결산을 포함한 해외 자회사의 업적 관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중소, 중견기업 이 해외 진출을 검토할 때에 회계, 세무처리를 시작하여 업무 시스템의 운용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외 각국의 화폐단위, 각국 언어에 대응한 EPR시스템을 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중소, 중견기업에는 비용의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ERP 시스템에서는 진출국별로 다른 세무, 회계 제도에 기능적으로 불충분한 부분이 있어 업무 시스템의 운용 자체가 해외진출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 서비스에 대해서는 ‘ALAE’를 통해 각국의 우수 기업경영 솔루션을 기업 규모나 예산에 맞춰 도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국의 회계소프트웨어에서 출력된 연결결산용 데이터를 IMPORT함으로써 환율계산, 한국어과목명 표시, 과목재편성에 대응
‘더존 iCUBE’에서 IMPORT, 월차계산표 바탕으로 연결 결산이 가능한 도구를 제공하고, 경리 업무의 효율과 가시성을 실현시킵니다.
서비스의 검토, 도입시에는 기업영영솔루션 소개, 한국어 메뉴얼의 제공을 한국 국내에서 실시하는 등 해외에 부임하는 국내 스텝들의
현지 업무부하를 줄일 수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현재 ‘ALAE’ 에는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회계 SW 업체가 같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후 인도,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의 밴더가 가맹을 검토하고 있어 중남미나 아프리카 유럽, 미국과의 얼라이선스도 확대하여 해외 진출을 검토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전세계적으로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02.

해외진출시 어려움을 느끼고 계시지 않습니까?

해외 회계프로그램 회사와
커뮤니케이션이 힘들다.
한국 본사에서 해외 현지 법인의
재무 상황의 파악이 쉽지 않다.
해외 현지 법인의 내부통제
및 관리가 힘들다.
그룹내 회계 처리데이터가
계열사 별로 다르다.
현지의 회계 문서양식이
한국의 문서양식과 다르다.
한국 본사에서 해외 거래
(수입, 수출)가 증가하고 있어
외화 대응 시스템이 필요하다.
세금제도 등의 법률이 달라
이해, 처리가 곤란
더존이 해결! 더존이 고객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해외 사업 전개를 위해 회계 시스템의 관점에서 부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계 각국의 현지 경영정보화 솔루션 회사 및 회계사무소, 컨설팅회사 등이
‘ALAE’라는 명칭의 얼라이언스에 가맹하여
각사의 데이터를 공통포멧하는 것으로 각국 회계 시스템 연계가 저비용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구매상담문의 1688-5000
  • 클릭하시면 운영자와 실시간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 더존 전국 IT코디센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