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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대 급락, IMF는 성장률 3.3%로 상향

비즈니스 브리핑2026.10.13
비즈니스 브리핑

쏟아지는 오늘의 뉴스, 업무에 필요한 것만 'ONE AI'가 짚어 드립니다

TODAY'S VIEW

코스피가 6.06% 급락해 5997선까지 밀리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외국인은 이달 들어 12일까지 9조559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어 기업 재무팀의 즉각적인 대응이 요구됩니다. 반면 IMF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3.3%로 상향해 세계 평균(3.1%)을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했으며, 내년 전망치도 2.8%로 높였습니다.

규제 일정도 동시에 움직여, 부동산 PF(미래 분양 수익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비주거사업장에 2027년부터 즉시 적용되고 주거사업장은 2029년부터 단계 시행됩니다. 기술 보안 측면에서는 국가정보원과 대한변리사회가 해외 기술유출 신고안내센터를 개설해 기업의 신고 경로가 마련됐고, 업무용 AI 도구 사용 과정에서 민감정보가 포함된 대화의 47%가 회사가 모니터링하지 않는 개인 계정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보안 경고도 이어졌습니다.

01 / 07시장·거시중요도 높음

코스피 6% 급락·사이드카 발동…외국인 순매도 지속

13일 오전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6.06% 급락해 5997선까지 밀렸고,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할 때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올해 26번째로 발동됐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12일까지 9조559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BUSINESS POINT

기업 재무팀이라면 환헤지 비용·외화 조달 조건을 당일 재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 급락은 회사채 발행 타이밍과 담보 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2 / 07시장·거시중요도 높음

IMF, 한국 올해 성장률 3.3%로 상향…AI·반도체 수출 호조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월 대비 0.7%포인트 올린 3.3%로 제시했으며, 세계 평균(3.1%)을 웃도는 수치다. IMF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를 주된 상향 근거로 꼽았고, 내년 전망치도 2.5%에서 2.8%로 높였다.

BUSINESS POINT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이라면 하반기 판가·물량 협상 근거로 활용할 수 있고, 금리·환율 전망 역시 변동 가능성을 고려해 자금 계획을 재검토할 시점입니다.

03 / 07정책·규제중요도 높음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029년부터 단계 적용

금융당국이 주거사업장의 부동산 PF(사업자가 미래 분양 수익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 유예해 2029년부터 5%를 시작으로 단계 적용하기로 확정했다. 비주거사업장은 유예 없이 2027년부터 5% 규제가 즉시 시행되며, 2026년 6월 말 기준 금융권 PF 연체율은 4.56%다.

BUSINESS POINT

건설·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이라면 사업지가 주거용인지 비주거용인지에 따라 자금 조달 일정과 자기자본 확보 계획이 달라지므로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금융권과 PF 계약 협상 중인 기업도 규제 시점 변경을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04 / 07보안중요도 보통

AI 에이전트 보안, 접근권한 넘어 행동 통제로 전환해야

보안기업 아카마이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AI 챗봇 대화의 6% 이상에 민감정보가 포함됐고, 그 중 47%는 회사가 모니터링하지 않는 임직원 개인 계정에서 발생했다. AI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일반 확장 프로그램보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 보유 확률이 6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BUSINESS POINT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이라면, 임직원의 개인 계정을 통한 AI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민감정보 입력을 제한하는 내부 정책이 마련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05 / 07정책·규제중요도 보통

화학물질 제도 설명회, 14~23일 전국 3개 권역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14일 중부권(오송)을 시작으로 21일 수도권(서울), 23일 영남권(부산)에서 화학물질 제도 설명회를 연다. 법령 개정으로 정보공개 대상이 넓어진 자료의 보호 신청 절차와 신고 시스템 실무 활용법을 기업 담당자에게 직접 안내한다.

BUSINESS POINT

화학물질을 취급하거나 신고 의무가 있는 기업 담당자라면, 이번 설명회에서 정보공개 대상 확대에 따른 자료보호 신청 절차를 직접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06 / 07보안중요도 보통

국정원·변리사회, 기술 해외유출 신고안내센터 개설

국가정보원과 대한변리사회가 13일부터 변리사회 홈페이지에 해외 기술유출 신고안내센터를 열었고, 신고는 국번 없이 111로 전화하거나 문자, 이메일로 할 수 있다. 2021~2025년 국정원이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중 반도체 분야가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반도체·전자·화학·바이오 등 분야별 변리사가 기술자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BUSINESS POINT

기술이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거래처·협력사와의 기술 공유 과정에서 유출 의심 징후가 생길 경우 신고 경로가 마련됐다는 점을 임직원에게 미리 안내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07 / 07정책·규제중요도 보통

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 앞두고 거래소 시스템 준비 지연 지적

국회 국정감사에서 내년 1월 1일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위한 국내 주요 거래소의 전산시스템 구축이 석 달을 남긴 시점에도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해외 거래·개인 간 지갑 거래 등 과세 사각지대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국세청장은 가상자산 관리과 신설과 해외 추적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하며 거래소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답했다.

BUSINESS POINT

가상자산을 보유하거나 거래하는 임직원이 있는 기업이라면, 내년 1월 과세 시행 시점을 앞두고 거래 기록 관리 방법을 미리 안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 콘텐츠는 공개된 사실 및 정보를 바탕으로, 당사의 편집 기준에 따라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최종 내용은 원문 대조 및 검수를 거쳐 발행하며, 참고한 각 자료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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